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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친구사랑 소체육대회 소감
이름
김민규
작성일
2014-10-20


제목없음

우리학교는 이번 친구사랑 주간에 소 체육대회를 진행했다. 나는 아버지가 군인이시라 전국 각지학교를

다녔는데,  타 학교 친구사랑 주간과는 확실히 달랐다.  우리 이동중학교에서는친구사랑 주간에 작은 체육대회를 했다. 그냥 평범하게 친구끼리 편지를 주고받기만 하는것이 아닌, 직접 어울려 반대항전을 하며 더욱

실질적으로 우정이 돈독해 지는 듯했다. 그리고 반을 나눠서 한반이 나눠지게 되면 우리반끼리 서로 대결을 하게 되어 친구를 사랑학는 것이아닌 승부욕 때문에 서로를 미워하게 되는 일이 다반사라 싫었는데 다른 반끼리 대결을 해서 우리반이 이길 때 마다 서로 더욱 뭉쳐지는 느낌이 들었다.

 또 우리 중학교는 축구부 학생들이 반정도를 차지한다. 그 점을 감안해서 일반학생과 축구부의

참가 명수를 제한해서 축구부들만 체육대회에 참여하는 현상 도 줄였고, 축구경기를 체육대회에 도입해서

축구부 친구들과 일반 학생이 좀더 친밀하게 어울려 체육대회를 즐길 수 있었다. 축구 이외에도

씨름, 단체 줄넘기 달려가서 줄을 잡고 시작하는 달리는 줄다리기, 남자는 여자를 보호하고, 여자는 남자를

보호하며 피구를 하는 보디가드 피구, 닭싸움, 발야구, 600계주를 하며 다른학교보다 정말 재미있고

정말 친구를 사랑할 수 있는 주간이였다. 앞으로 다른학교로 전학을 가면 이곳 이동중학교의 친구사랑 주간이

정말 생각날 것 같다. 정말 우리 학생들의 입장에서 아쉬운 점이 하나 있다. 이번 친구사랑 주간의

소체육대회를 진행하면서 우리학교 축제 다음날에 예정되어있는 체육대회가 없어진것이 조금 아쉽다 ㅜㅜ

그래도 우리반 친구들과의 우정을 돈독히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였다. 내년에도, 앞으로도 계속

이 친구사랑주간 소체육대회가 유지되어서 우리 후배들도 친구간의 우정을 돈독히 하고 이 즐거움을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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